
- 사용자가 입력한 키워드, 주제, 요약 정보에 따라 AI가 자연스러운 문장과 문단을 자동으로 구성해 완결된 문서를 만들어내는 기술
- GPT, Claude, LLaMA 같은 LLM의 등장으로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해짐
- 활용 방식은 크게 백지 상태에서 새로 만드는 방식과 기존 문서를 재구성하는 방식 두 가지
- 구현 방법은 오픈소스 모델 직접 활용과 상용 API/플랫폼 활용으로 나뉨
백지 상태에서의 문서 생성 : 사용자가 키워드나 주제를 프롬프트로 입력하면 LLM이 의미망을 확장하며 서론/본문/결론 구조를 자동으로 설계. 단어(토큰) 단위로 하나씩 예측하면서 문장을 완성하고, 각 문장이 전체 흐름에서 어떤 역할인지도 함께 판단
기존 문서 재구성 : 짧은 문장을 확장(의미 연관 확장, 중요 정보 보존)하거나 긴 문서를 핵심만 추출해 요약하는 방식. 방향은 반대지만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고 다시 표현하는 LLM의 같은 능력으로 수행됨
파인튜닝 vs 프롬프트 튜닝
- 파인튜닝 : 특정 도메인에 맞는 입력/출력 쌍 데이터로 모델을 재학습. 안정적인 품질을 낼 수 있지만 시간/연산 자원이 많이 필요
- 프롬프트 튜닝 : 모델은 그대로 두고 입력 프롬프트에 지시와 맥락을 부여해 원하는 출력을 유도. 간단하고 빠르게 실험 가능. 실무에서는 프롬프트 튜닝으로 먼저 시작하고 품질 안정화가 필요할 때 파인튜닝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일반적
상용 API/플랫폼 활용 : Notion AI, Jasper 등. 모델 내부를 다룰 필요 없이 API로 바로 결과를 받을 수 있어 빠른 구현과 높은 사용 편의성이 장점. 세밀한 제어가 제한적인 것이 단점